4인치 테이블 야자 스트링 가든
20,000원

Palor Palm - String Garden


소셜 플랜츠 클럽이 선정한 두 번째 식물은 테이블 야자입니다. 관리법이 쉽고 새순도 잘 돋아나는데다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도 안심이라서 실내 가드닝용으로 인기가 많은 식물입니다. 한 뿌리에서 여러 줄기가 뻗어 나오고 잎도 풍성해서 일반 야자보다 크기는 작지만 그 존재감만큼은 결코 작지 않은 식물이지요. 흔히 생각하는 화분에 심어진 형태가 아닌, 조금 특별한 모양으로 준비해보았어요.


스트링 가든은 식물의 뿌리 부분과 흙을 이끼로 감싸 공 모양으로 만든 것인데요, 일본 원예에서 처음 시도되어 일본어로 ‘코케다마’라고도 합니다. 살아있는 이끼가 흙 전체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가습 효과가 좋습니다. 키우다가 문득 변화를 주고 싶을 때엔 이끼를 감싸고 있는 실을 풀어서 화분에 옮겨 심어도 되고 수경 재배도 가능한, 활용도가 높은 가드닝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함께 키우는 재미

소셜 플랜츠 클럽이 선정한 두 번째 식물 테이블 야자 - 스트링 가든을 구매하시는 분들께 소셜 플랜츠 클럽 페이퍼 <volume2. Palor Palm String Garden>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기본 관리법과 더불어 분갈이 등 다양한 팁을 담고 있습니다.



테이블 야자 - 스트링 가든

Key Points
Know-How

Tip


온도
 사람이 포근하게 느끼는 21~25 °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추위에 약한 식물이니 최저 13 °C 이상은 유지해주세요.

 실내에서 키우더라도 겨울에는 창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녁과 휴일에 난방을 가동하지 않는 업무 공간이나 상업 공간에서 키울 경우엔 더 신경 써주세요.

햇빛
 음지나 반 음지, 또는 반 양지 등 빛이 비교적 덜 드는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기특한 식물이에요.

  야자류 식물에게 너무 많은 빛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직사광선을 오래 받을 경우 잎이 새하얗게 타서 떨어져 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물주기
 스트링 가든은 흙이 촉촉할 때와 말랐을 때의 무게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수시로 들어보고 체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 주는 방법은 정말 쉬워요. 통에 물을 받아놓고, 동그란 볼 부분이 푹 잠기도록 잠시 넣어두었다가 빼면 됩니다. 흘러내리는 물을 잘 털어주고 예쁜 받침에 올려두세요.

 스트링 가든은 별도의 화기가 없고 뿌리 부분이 모두 생이끼로 감싸져 있어 흙이 비교적 빨리 마릅니다. 흙이 숨을 쉬지 못해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아주 적은 원예기법이라, 식물 키우기 초보들도 관리하기 쉬워요. 하지만 환기가 안 되어 계속 흙과 물이 마르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니, 환기를 자주 시켜주세요.





#소셜플랜츠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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