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식물
28,000원

위드플랜츠 권지연 대표의 두번째 책, 취미는 식물


“영감과 위로를 동시에 얻는 식물과 함께 하는 삶”

누구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은 필요하다. 저자는 바로 이 시간을 채워주는 것이 ‘취미생활’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취미를 가지는 것을 권하고, 그 중에서도 취미가 식물이고 싶다면 기꺼이 도와주겠다며 흥미로운 식물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낸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취미는 식물>은 어렵고 거창한 내용이 아니라, 

한가지 식물로 이루어진 하나의 챕터만 읽으면 그 식물에 대한 에피소드부터 정보까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직 이렇다할 취미가 없다면, 식물이 취미이길 추천하며 이 책을 권한다. 

책에서 저자는 식물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을 내비치며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샌가 취미는 식물입니다라며 이야기하고 싶어진다.